재미펀코딩

AI가 코딩해도,
제품은 사람이 결정합니다.

자기 경험과 문제를 웹·모바일 제품으로 만들고, 출시하고, 운영하려는 분을 돕습니다. 코드보다 먼저 무엇을 왜 만들지, 어디까지 책임질지를 함께 봅니다.

THREE QUESTIONS

만드는 법보다 먼저,
세 가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FROM PROBLEM TO OPERATION

화면 하나에서 끝내지 않고,
제품의 전 과정을 봅니다.

배우기 위해 가짜 예제를 만드는 대신, 실제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만큼 배우고 판단합니다.

01

문제

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지 찾습니다.

02

판단

만들 가치와 하지 않을 일을 정합니다.

03

설계

필요한 경험과 데이터 흐름을 그립니다.

04

구현

AI와 도구를 쓰되 결과를 검토합니다.

05

출시

다른 사람에게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06

운영

오류와 비용, 피드백을 관리합니다.

딸깍이란

AI가 준 결과를
그대로 통과시키는 것.

“작동한다”와
“맞게 만들었다”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AI가 버그 처방을 줬는데 안 됐고, 다시 물으니 다른 처방, 또 안 됐습니다. 세 번째 처방이 나왔을 때 멈췄어요. 처방을 계속 받는 방향 자체가 틀렸다는 신호였거든요. 다른 관점에서 보니 원인은 딱 한 줄, ‘.then()’을 붙이느냐 마느냐였습니다.

AI는 주어진 방향 안에서 답하지만 그 방향이 맞는지는 대신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딩이 쉬워질수록, 멈춰 보고 판단하는 사람의 역할은 더 중요해집니다.

내 딸깍 지수 진단해보기 →

FREE EBOOKS

하나는 직접 만들어 본 기록,
하나는 다시 판단하는 기준.

해본다 · 현장

『따로 또 같이』

일본 여행에서 부부가 실제로 쓸 앱을 AI와 만들고 써 보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완성 화면만이 아니라 틀린 동선과 예상 밖의 결과를 고쳐 간 기록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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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한다 · 기준

『개발자의 판단』

AI가 같은 자리를 맴돌 때, 정상이라는 말이 미심쩍을 때, 어디서 멈춰 다시 봐야 하는지를 14가지 신호와 사고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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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THIS IS FOR

자기 제품을 이해하고,
끝까지 책임지고 싶은 사람.

이런 분을 환영합니다

  • 자기 업과 경험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는 분
  • AI로 만든 데모를 출시 가능한 제품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분
  • 외주나 AI의 결과를 이해하고 직접 판단할 통제권을 원하는 분
  • 출시 후에도 수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려는 개인과 작은 팀

이런 분께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 코딩 문법과 최신 기술 자체만 배우고 싶은 분
  • 빠른 수익이나 결과 보장만을 기대하는 분
  • 제품의 판단과 운영을 전부 대신 맡기고 싶은 분

이명희

DEVELOPER · FORMER VIDEO PD

만든 사람

코드와 이야기를 만들며
20년 넘게 일했습니다.

개발자가 되기 전에는 영상을 만들던 PD였습니다. 지금은 실제 제품을 만들고 쓰고 운영하면서, 그 과정의 판단을 책과 영상으로 기록합니다. ‘Self Developer’라는 말도 이 맥락에서 씁니다. 자기 문제를 남에게 전부 맡기지 않고 이해하며 만들어 가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YOUR NEXT PRODUCT

무엇을,
제품으로 만들고 싶으신가요?

첫 화면을 만드는 법보다, 그다음 판단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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